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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오는 9월 개관

기사승인 2021.08.02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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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의 다양한 복지기관 입주 예정, 구리시 복지사업 시너지 효과 기대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구리시가 오는 9월  ‘구리시 여성행복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2일 구리시는 "안승남 구리시장은 오는 9월 개관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행복센터를 방문, 하여 현장 상황을 촘촘하게 사전 점검하고 센터 입주 기관의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여성행복센터는 315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리시 아차산로 아차산로 453(구리아트홀 부지)에  지하1층~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여성행복센터는 지하 1층에 주차장, 지상 1층은 운영 사무실, 새일센터, 행복마켓과 카페, 2·3층에는 교육 프로그램 강의실과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4층은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전문기관, 가정폭력상담소, 5층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9월 중 개관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여성행복센터는 여성·가족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모여있는 만큼 여러 복지 사업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센터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안승남 구리시장이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여성행보센터를 방문 꼼꼼히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안승남 시장은 현장을 방문, 지하 1층부터 6층 옥상까지 일일이 시설을 살펴보며 시설현황과 향후 운영계획등을 점검했다.   

특히 안 시장은 ▲미디어실 완벽한 방음 보완 ▲여성 이용자가 많은 장소임을 고려하여 외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장치 설치 ▲아이들을 동반하는 경우 임시로 돌볼 수 있는 놀이방 설치 ▲체육실 락커·신발장 등 충분한 준비 ▲주말 프로그램 시설 이용 방법 확인 등 시민들이 센터 이용 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고 면밀한 준비를 지시했다.

안승민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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