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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취약가구 '폭염 대응 안전 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1.08.01  0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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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광한)가 무더운 여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1일 남양주자원봉사센터는 "이번에 지원된 폭염예방카트는 희망매니저 158명 및 희망매니저와 1대1로 매칭된 취약계층 230가구다."라고 밝혔다.   

희망매니저는 취약계층과 1대1 매칭을 통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다.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에게 종합적인 상담 및 외출 보조, 가사 및 정서적 교감(말벗) 등을 지원하는 재가 전문 봉사단이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의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의 취약계층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희망매니저 및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희망매니저에게는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양산, 쿨 토시, 부채가 제공됐다.

또한 취약계층에게 지원된 폭염 안전 예방 키트는 어르신을 위한 안전 지팡이 우산과 쿨 토시, 부채, 마스크로 구성돼 1대1로 매칭된 희망매니저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폭염 안전 예방 키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튼튼한 지팡이와 우산을 같이 쓸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폭염 속 자원봉사자와 취약계층이 건강을 먼저 챙기고 무더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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