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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들 "더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3인과 6인의 시의원에게 계란 투척"

기사승인 2020.12.03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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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11차례 진행된 경기도의 남양주 감사와 관련 이재명 지사와 날선 칼날로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2일 남양주시청 앞에서 남양주 시민들은 '남양주시는 경기도의 감사를 받아들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 3인과 시의원 6명의 사진을 걸어놓고 계란을 투척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해 화제다.   

20여명의 남양주시민들은 오후 3시 남양주시청 광장에서 대형판넬위에 지역구 국회의원 3인과 남양주시의회 의원 6명의 사진을 붙여놓고 계란을 투척했다.

시민들이 투척한 계란사례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3인의 국회의원과 6인의 시의원들의 사진에 계란으로 범벅이 된 채 얼룩져 있다.

시민들은 계란사례를 퍼부으며 "정신차려라"라는 구호를 크게 외쳤다.

특히 이들 시민들은  대형판넬 양쪽에 프랭카드를 걸고 '남양주시 국회의원들은 경기도를 위한 국회의원들 입니까?', '남양주 시민을 위한 국회의원입니까', '국회의원 3인방 건방떨지 말아라, 시민들이 우습게 보이냐!"라며 국회의원 3인을 맹비난했다.

또 한쪽 프랭카드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양주시의회 6인의 시의원들을 비난하는 프랭카드를 통해 '어느시의 시의원입니까' '지방자치법도 모르면서 헛소리 지껄이 말고 공천의 머슴이 되지 말아라' 라고 비토했다.

한편 이들 시민들은 향후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연차적으로 1인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today-news@hanmail.net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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