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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아름다운 동행 봉사회 "코로나19 성금 전달, 이웃 사랑 실천"

기사승인 2020.11.16  10: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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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군수(우)와 아름다운 봉사회 배윤진 회장(좌)

양평군 아름다운 동행 봉사회(회장 배윤진)는 코로나19 성금을 기탁하기 위한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 봉사회는 2013년 양평군 자원봉사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봉사 단체다.  

이들 단체는 연탄 봉사와 수해 복구 봉사, 그리고 양평군의 농촌 재능 나눔 사업인 ‘달리는 행복 돌봄 이웃들’에서 이불 빨래 봉사를 하는 등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배윤진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봉사할 수 있는 자원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도움의 손길이 닿을 때 웃음꽃이 피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면 봉사를 멈출 수 없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정동균 군수(우)와 아름다운 봉사회 배윤진 회장(좌) 

정동균 양평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아름다운 동행 봉사회 회원들의 관심과 따뜻한 손길로 전달되는 성금이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승민 안준혁 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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