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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에 ‘초긴장’

기사승인 2020.08.17  1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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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종면 명달리 검체채취 549건은 428명 음성판정, 115건은 결과 기다리는 중

사랑제일교회 확진자에 따른 양평군 보건소가 초긴장 상태로 선별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주민들의 ‘복놀이’ 여파로 사랑제일교회에 의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양평군이 초긴장 상태다. 

서울 성북구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관련 확진자 발생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오후 6시 현재까지 양평군에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명이다.

양평군에 따르면 의뢰한 검체 549건(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41건, 서울의과학연구소(SCL) 108건)에 중 16일 오전 8시경 1차로 통보받은 176건에 대한 검사 결과,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는데, 이중 여성(1957년생) 1명이 사랑제일교회 관련된 확진자다. 

16일 오후 1시경 2차로 선별진료소 등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 의뢰한 258건 중 2건이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중 1935년생 여성과 1921년생 남성으로 모두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다. 그리고 남은 115건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남성 1명(1958년생)과 여성(1937년생) 1명이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이라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안승민 기자 sanora04

<저작권자 © 한강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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